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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2,057명의 총 지원자 중 서류에 합격한 70명을 대상으로 본선에 진출할 25명을 뽑는다. 이들은 100일간의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수료, 7월 2일 본선 무대에 서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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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오디션은 성공적으로 치러졌고 쿨가이들의 용기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박수를 보냈다. 참가자들 개개인은 물론, 관객들에게까지 열정을 고스란히 전해졌던 뜨거운 자리였다. 한 여성 관객은 "눈요기 대회인 줄로만 알았지만, 성별을 떠나 스스로의 삶에 대해 반성하게 되고 또 대한민국에 이렇게 훌륭한 남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쿨한 남자들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할 정도다.
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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