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배우 한효주가 '1박2일' 멤버들 전체를 들었다놨다.
10일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은 '봄맞이 수학여행'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제주도로 수학여행 콘셉트 여행을 떠났다. 그런데 같은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한효주를 만났다. 한효주는 1박2일 멤버들이 꼽은 '초대하고 싶은 여배우' 1순위이기도 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한효주가 함덕 해수욕장에서 화보 촬영을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어 멤버들은 한효주와 재회하기 위한 작전을 펼쳤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제작진의 손바닥 안에 있었다. 한효주는 이미 1박2일에 출연할 예정으로 제주도에 온 것이었기 때문. 유호진 PD의 "오늘의 초대손님 한효주 씨"라는 소개에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