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대표 이도행)가 글라스락 네오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글라스락 네오는 뚜껑을 잠금 날개, 간편 덮개, 실리콘 등 3개로 분리할 수 있어 뚜껑과 실리콘 사이 음식물 등이 끼어 세척이 어려웠던 고민을 해소했다. 뚜껑과 몸체는 사면결착 밀폐방식으로 완전 밀폐돼 음식을 보다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밀폐 기능이 필요하지 않을 때는 간편 덮개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글라스락 네오는 삼광글라스㈜만의 제조공법으로 만든 내열강화유리 '템퍼맥스' 소재로 생활 충격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으며, 음식물을 오래 보관해도 색이나 냄새 배임이 없어 위생적이다.
뚜껑은 바이오 물질로 구성된 신소재 ECOZEN(에코젠)으로 환경호르몬 우려도 없다고 브랜드 측은 강조했다.
용량은 직사각 용기는 400ml, 1100ml, 정사각은 490ml, 900ml, 도어포켓 디자인은 490ml 등으로 다양해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5,500~16,500원이다.
글라스락 네오는 오늘(11일) GS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한샘홈 공릉점 및 대구점, 인천공항 면세점, 영스카이 직영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삼광글라스㈜ 마케팅팀 김재희 팀장은 "뚜껑 세척이 어려웠던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뚜껑 3단 분리 기술로 기능성과 편리성을 한층 높인 글라스락 네오는 단단하고 안전한 유리 소재의 장점과 삼광글라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결합된 획기적인 친환경 유리밀폐용기"라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요구를 제품에 반영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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