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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아이돌과 아이들이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 동심의 회복과 유대를 통한 치유의 순간을 담아낼 것"이라고 말하며, "위너와 아이들이 일정시간 꾸준히 같이 생활을 해야만 서로간의 감정선이 생길 것 같다고 판단했다"고 100% 사전 촬영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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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친구'는 JTBC와 YG의 합작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제작단계부터 방송사와 엔터테인먼트가 긴밀하게 협업했기에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름 동안 연속 촬영하는 것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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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제작이라는 이례적 방식을 통해 진솔한 '교감 예능'을 선보일 '반달친구'는 4월 23일(토) 밤 9시 40분에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또한 JTBC2를 통해서 4월 23일(토) 밤 11시 10분에 연이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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