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이경규와 박명수가 KBS1 '6시 내고향' 리포터로 변신한다.
11일 '6시 내고향' 안성진CP는 스포츠조선에 "KBS2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팀과 함께 이경규·박명수'의 6시 내고향' 출연을 두고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경규와 박명수의 출연 논의는 '6시 내고향'의 6000회를 기념하여 제기된 아이디어.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특별 리포터로 활약할 전망이다.
한편 '6시 내고향' 6000회 녹화는 오는 20일 수요일 경북 김천에서 진행된다.
이는 오는 29일 '나를 돌아봐'와 '6시 내고향'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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