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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삼 남매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 첫째 민국이는 한층 더 듬직해진 모습을 자랑했고, 둘째 민율이는 여전히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지만 키가 부쩍 자란 게 느껴진다. 양 갈래 머리를 한 막내 민주는 깜찍한 외모를 뽐냈다. 오빠들과 나란히 앉아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는 등 민주도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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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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