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트레이너' 레이양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요가 수업을 갖는다.
12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특별시지부 하연주 정책실장은 "레이양이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9일 오후 1시30분 송파구 삼전동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요가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이양은 "시각장애인은 비장애인과 같은 양의 신체활동을 필요로 함에도 넘어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운동량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시각장애인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심폐기능 향상 및 근력 강화 운동 중 하나인 요가 수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배경을 전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와 엠넷 '프로듀스 101'의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활약한 바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