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결혼 전제 열애중이다.
나르샤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나르샤는 현재 동갑내기 패션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만남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다만, 아직 결혼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며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나르샤는 앞으로 브아걸과 개별 활동을 통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나르샤의 연인은 동갑내기로 패션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즈걸스 멤버로 데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약했다. 나르샤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빼어난 활약을 펼쳤고, 배우로서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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