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 박솔미가 박신양을 찾아가 그를 걱정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 사무실을 찾아간 장해경(박솔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조(강소라)는 금산에 사직서를 제출 한 뒤 조들호에게 "회사에 사표를 썼다"고 말했다.
이에 조들호는 "여기 올 생각은 하지 말라"고 이은조에게 선을 그었다. 이후 사무실 밖으로 나간 이은조는 마침 나타난 장해경에 당황했다.
이은조가 사라지자 장해경은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 조들호에게 "왜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 어디 다친 곳은 없고?"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조들호는 "걱정하지 말라"며 "수빈이 시집 갈 때 까지는 살아있겠다"고 장해경을 안심시켰다.
이어 장해경은 "이은조 변호사는 자주 놀러 오냐"고 물어 조들호를 난처하게 했다. 조들호는 "질투하냐"고 되물었고 장해경은 "유치하다"고 대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