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팀타율 0.313으로 전체 1위다. 2위는 롯데(0.310), 3위는 한화(0.277)다. 팀타율 꼴찌인 SK(0.234)와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 팀홈런은 12일 현재 9개로 두산 NC와 더불어 공동 3위다. 홈런 1위는 팀타율 꼴찌인 SK(12개). 고척돔으로 이전한 '홈런 공장' 넥센은 한화와 더불어 팀홈런 공동 최하위(5개).
Advertisement
결론적으로 나바로와 박석민이 한꺼번에 빠져나가고도 삼성 방망이는 휙휙 돌아간다. 최형우가 타율 0.351, 2홈런 7타점, 이승엽이 타율 0.324, 2홈런 9타점(팀내 1위)로 건재하다. 여기에 구자욱(0.324) 김상수(0.323) 이지영(0.435) 등이 팀타선 버팀목이 되고 있다. 외국인타자 발디리스(0.250)도 조금씩 살아날 조짐이다. 발디리스는 12일 NC전 도중 왼쪽 발목통증으로 4회 교체됐다. 구단은 선수 보호차원이라고 밝혔다. 향후 출장에는 큰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