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효민이 중국 한류 월간지 '한국풍향' 6월호 화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풍향'이란 해시태그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의자에 앉아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는 한편 팔에는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효민은 무보정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풍향'에는 그동안 김우빈 박시후 남궁민 등 한류스타들이 등장한 바 있다.
한편 효민의 솔로앨범 'Sketch(스케치)'는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의 한국 중국 차트에서 4주째 1위, 미 빌보드 중국 V차트에서 3주째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