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01년 연예계 은퇴 이후 2004년 지상욱과 결혼한 심은하는 남편 내조와 자녀 양육에 힘쓰며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또한 이번 선거운동 기간에도 심은하는 남편과 사전투표에 참여한 정도일 뿐 전면에 나서지 않았다. 하지만 교회를 가고 시장에서 장을 보며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조용한 내조로 남편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지상욱은 "내조라는 게 꼭 앞에 나서서 해야 하는 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과 용기를 주고 자문해준 덕에 홀로 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배우 고윤 역시 아버지를 응원했다. 아버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역시 이날 부산 영도구에서 당선됐다. 아버지 반대를 무릅쓰고 몰래 연기를 시작한 고윤은 아버지의 꼬리표를 떼고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낸 바 있다. 고윤은 이번 선거에서 '아들의 도리'로서 아버지의 선거를 적극 지원했다. 거리 유세를 도우며 아버지를 향한 애정과 기도를 보냈다.
출연 중인 '자기야-백년 손님'에서도 하차하며 총선에 주력했지만 낙마했다.
한편 제 20대 총선에서는 더민주 123석, 새누리 122석, 국민의당 38석, 정의당 6석, 무소속 11석을 차지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