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교복 모델에 발탁되며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여자친구는 최근 유명 교복 브랜드 '스마트'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 보이그룹 방탄소년단과 함께 모델로 활약하게 됐다. 2015년 1월 데뷔한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까지 3부작 학교 시리즈 완성하며, 풋풋하고 건강한 여고생의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여자친구는 광고 모델로서 스마트학생복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회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에 방탄소년단과 함께 동참한다. 여자친구와 방탄소년단은 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스마트학생복의 모델로 나서 학업으로 인해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학생들의 캠페인 참여를 이끌 예정이다.
또한 여자친구와 방탄소년단은 6월 4일 함께할 거리 캠페인에서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자신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음원 '패밀리'를 선보인다. 두 그룹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밤낮으로 노래와 안무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 내용은 추후 캠페인 뮤직비디오, 바이럴 영상 및 화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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