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유호진 PD가 '1박2일' 새 멤버로 합류하는 윤시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5일 유호진 PD는 스포츠조선과 전화 인터뷰에서 윤시윤을 새 멤버로 확정한 이유에 대해 "주변 평판이 굉장히 좋더라. 주변 지인들에게 탐문을 했을 때 하나같이 성품이 좋고 성실하다고 입을 모았다"며 "실제 미팅을 해보니까 정말 평판 그대로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과 사전 친분은 없지만 멤버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윤시윤이 활약에대해 "아무래도 비교적 나이가 어리고 밝은 친구이기 때문에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줄 거라 기대된다"며 "앞으로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윤시윤 측과 KBS 측은 윤시윤이 '1박2일' 새 멤버로 합류를 확정 짓고 현재 녹화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편, 윤시윤은 지난 1월 27일 1년9개월 간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고 첫 작품으로 JTBC '마녀보감'을 택했다. 드라마와 예능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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