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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욱씨남정기 9회에서 이요원은 자신의 어머니를 들쳐업은 윤상현과 함께 급히 병원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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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이요원의 어머니는 단순한 건강진단이 아닌 대장 종양이었다. 의사는 "떼어낸 종양 주변에 염증이 있다. 계속 통증이 있으셨을 것"이라며 "보호자 분께선 모르고 계셨냐"라고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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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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