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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컷 속 진아름은 얼굴에 피를 묻혀 다소 섬뜩한 모습. 그는 대본을 들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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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사하던 도중 피해자가 남긴 'MM'이라는 다잉 메시지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빠지게 된다. 다잉 메시지 속에 숨은 반전 스토리가 극에 더욱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아름은 여혜원, 한경현과 극 중 톱모델 역할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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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관계자는 "진아름은 앞으로의 성장세가 기대되는 신예 연기자"라며 "앞으로의 그녀의 연기 활동 도전에 기대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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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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