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보검은 홍진경에게 '방송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편안한 밤 되세요'라며 방송 시청 후 깍듯하게 문자를 남겼다.
Advertisement
앞서 박보검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홍진경은 면허 질문은 제쳐놓고 "급하게 빨리 친해지고 싶다. 기회가 없어서 그렇다"며 함께 셀카를 찍는 등 박보검을 향한 사심을 거침없이 드러내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