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으로 앞선 4회말 갑자기 흔들렸다. 선두 타자부터 3연속 안타를 맞은 밴헤켄은 오릭스 8번 시마다 다쿠야에게 3점 홈런을 내줬다. 4회에만 홈런 1개를 포함해 5안타-4실점한 뒤 1-4로 뒤진 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겼다. 평균자책점도 4.76에서 5.57로 올라갔다.
Advertisement
밴헤켄은 지난달 27일 오릭스를 상대로 일본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렀는데, 5이닝 동안 4실점(3자책)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지난 3일 라쿠텐 이글스전 때는 7이닝 2실점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놓쳤다. 지난 10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는 5이닝 4실점하고 다시 패전투수가 됐다. 17일 오릭스전까지 선발 4경기에서 1승을 거두지 못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