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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제작하는 박지아 PD는 "SBS 파일럿 '좋아요'는 스타들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한 짧은 동영상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공개하고, 신선한 콘텐츠의 영상으로 동영상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영상의 추천수(좋아요)가 높을수록 많은 기부금을 가져갈 수 있고, 획득한 기부금은 스타가 원하는 좋은 일에 쓸 수 있다"고 프로그램 콘셉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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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 PD는 "'좋아요'는 본격 멀티 네트워킹 방송으로, 재미와 훈훈함을 동시에 잡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꼭 필요한 누군가를 위한 유쾌한 나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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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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