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SBS 파일럿 프로그램 '좋아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5월 중 방송 예정인 파일럿 '좋아요'는 MC로 김구라, 김성주를 확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좋아요'를 제작하는 박지아 PD는 "SBS 파일럿 '좋아요'는 스타들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한 짧은 동영상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공개하고, 신선한 콘텐츠의 영상으로 동영상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영상의 추천수(좋아요)가 높을수록 많은 기부금을 가져갈 수 있고, 획득한 기부금은 스타가 원하는 좋은 일에 쓸 수 있다"고 프로그램 콘셉트를 설명했다.
박 PD는 "스타들이 직접 이른바 '꿀PD'가 되어 꿀정보로 가득한 영상을 직접 제작한다. 지금까지 보지못한 톱스타의 뒷모습과 순도 100%의 인간적인 모습까지 영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또한 "스타들은 자신들이 직접 참여한 영상이 최고의 '꿀(잼)방(송)'으로 선정되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박 PD는 "'좋아요'는 본격 멀티 네트워킹 방송으로, 재미와 훈훈함을 동시에 잡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꼭 필요한 누군가를 위한 유쾌한 나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5월 중 방송 예정이다
sml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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