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김숙이 집에 초대한 박수홍의 요리하는 모습에 반했다.
19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김숙은 지난 1월 자신들이 소개시켜준 박수홍-황석정을 초대해 오랜만에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황석정보다 먼저 도착한 박수홍은 집안 곳곳을 가득 채운 황금빛 인테리어를 보며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숙은 조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박수홍에게 앞치마를 입혀 음식준비를 돕게 했다. 그러다 김숙은 재료손질에 열중하고 있는 박수홍의 뒷모습을 보며 "조신하게 살림하는 남자, 내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모장 김숙을 홀린 '요섹남' 박수홍의 매력은 19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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