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김숙이 집에 초대한 박수홍의 요리하는 모습에 반했다.
Advertisement
19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김숙은 지난 1월 자신들이 소개시켜준 박수홍-황석정을 초대해 오랜만에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황석정보다 먼저 도착한 박수홍은 집안 곳곳을 가득 채운 황금빛 인테리어를 보며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숙은 조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박수홍에게 앞치마를 입혀 음식준비를 돕게 했다. 그러다 김숙은 재료손질에 열중하고 있는 박수홍의 뒷모습을 보며 "조신하게 살림하는 남자, 내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가모장 김숙을 홀린 '요섹남' 박수홍의 매력은 19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폭행 현장 본 故김창민 감독 아들 “아직 父 사망 몰라, 소리 지르며 불안”(사건반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