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대세남 '서강준'이 카라 '영지'와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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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되는 SBS '신의 목소리'에 패널로 출연한 서강준, 이국주, 영지, 잭슨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세남'으로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서강준이 오랜만에 친한 동료들을 만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카라 '영지'도 대기실 이곳 저곳을 다니며 옛 식구들(룸메이트)을 다시 만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잭슨'은 이날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해 함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패널로 참석한 네 사람은 '신의 목소리' 녹화 내내 터지는 역대급 무대와 일반인 도전자들의 뜻밖의 감동적인 무대들로 연신 엄지 척을 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녹화가 끝나고 난 뒤에는 함께 찍은 '굴욕사진'도 서슴치 않고 공개해 네티즌들을 폭소에 빠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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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20일 오후 11시 1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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