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운드가 시작된 후 온갖 잡 생각(외현기억)을 떨치고 굿샷을 날리기 위한 팁을 김병준 인하대 체육교육과 교수(스포츠심리학)의 도움말과 중앙대병원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Advertisement
1번 홀 티샷은 가장 먼저 하는 게 좋다. 축구의 페널티킥은 나중에 차는 선수가 부담감이 커져 불리하다. 골프도 마찬가지로, 티샷은 먼저 할수록 부담이 적다. 만약 1번홀 뽑기에서 후순위로 밀리면, 동반자의 티샷은 쳐다보지도 말자. 상대방이 굿샷을 날리면 기가 죽고, OB를 내면 자신도 그렇게 될까 신경쓰여서 위축된다.
Advertisement
어느 홀을 망치면 티를 부러뜨려 던져 버리거나, 장갑을 다른 것으로 바꿔 끼어 보자. 본인의 잘못을 남 탓으로 돌려서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치료법을 정신과 용어로 '투사(投射)'라고 하는데, 내 실력이 아니라 아닌 장갑이나 티가 나빠서 망쳤다고 '투사'하고 다음 홀을 기약하는 것이다.
Advertisement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