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아제르바이잔 대표 니하트가 석유 목욕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니하트는 아제르바이잔의 석유 자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는 "아제르바이잔도 노르웨이처럼 산유국이라 들었다. 노르웨이에서는 해저에서 석유를 채취하지만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삽으로 파기만 해도 석유가 나온다"고 질문을 했다.
Advertisement
이에 니하트는 "그렇지는 않지만 그 정도로 자원이 많다는 이야기다. 아제르바이잔이 100년 전에도 세계 50% 정도 석유를 수출하던 나라였다"고 말했다.
독일 대표 다니엘이 "석유가 많아서 목욕까지 한다더라"라고 운을 뗐고 니하트는 "뉴스에도 나왔다. 나프탈란 지역 원유는 일반 석유와 다르다. 파라핀 성분이 들어갔다. 10분 이상 입욕은 금지다. 피부에 좋고 남성과 여성에게도 좋다. 아기 가지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에 유세윤은 "불이 붙는구나!"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니하트는 "유럽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특히 독일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해 다니엘에게 의문의 1패를 안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