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컬투쇼' 배우 지성이 새 드라마 '딴따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주인공 지성, 혜리, 강민혁이 출연했다.
이날 지성은 새 드라마 '딴따라'에 대해 "혜리와 강민혁의 에너지만 봐도 재밌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지성은 "편집된 걸 봤는데 맑고 참 좋다. 맑은 에너지가 담긴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좋은 드라마다"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