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코스모폴리탄> 5월호 커버걸, 여신 포스를 자랑하는 배우 고현정과 '시니어벤져스'로 불리며 화제를 부르는 <디어 마이 프렌즈> 팀의 김혜자, 나문희, 노희경,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신구, 주현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 속 고현정은 범접할 수 없는 고혹적인 美를 뽐내며 다시 한번 그녀의 위엄을 드러냈다. 페라가모의 블랙 스커트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고, 피아제의 눈부신 주얼리를 레이어링하고 다이아몬드 셋팅 워치를 매칭해 화려함을 더했다. 또한 그녀와 함께한 <디어 마이 프렌즈>팀의 배우 신구와 주현은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재치 있는 표정을 지었다. 김혜자와 나문희, 박원숙 그리고 고두심 역시 멋진 드레스를 차려 입고 원숙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고현정은 "이번 드라마에서 서로 호흡을 맞추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아주 큰 가르침이 되는 작품이에요. 공감 가는 대사가 가득해 저 역시 뭉클할 때가 많죠" 라며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어 <디어 마이 프렌즈>의 촬영장 분위기가 어떠냐는 질문에 "(윤여정) 시골에서 같이 자란 동문들로 나오는 배우들은 오래 전부터 끈끈한 인연을 이어온 사이라 더 특별하죠. (고두심) 이번 촬영은 마냥 좋아요. 우리끼리 사적인 얘기를 나누기도 하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죠. (주현) 이렇게 좋은 배우들과 함께하는 게 모든 배우의 꿈이에요." 라며 서로에 대한 끈끈함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게 하였다.
한편 코스모폴리탄과 <디어 마이 프렌즈> 드라마 팀 이름으로 JTS(UN국제구호단체 조인투게더)에 화보 수익금이 기부될 예정이다.
워너비 스타 고현정과 끈끈한 애정으로 똘똘 뭉쳐 돌아온 김혜자, 나문희,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신구 그리고 주현으로 이뤄진 <디어 마이 프렌즈> 팀의 더 많은 화보 및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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