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연인 주지훈의 은밀한 사진이 유포됐다는 보도가 나와 파장이 커진 가운데 또다른 주장이 등장했다.
모커뮤니티에서 한 네티즌은 이 사진이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루는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S성인사이트에서 지난 해 이미 올라왔던 일반인 사진이라고 주장하며 원본을 공개했다.
이른바 '일반인 초대녀'라고 불리는 이 여성의 사진은 지난 해 7월 S사이트에 이미 올라와 일반인임이 확인됐다는 주장이다.
한편 주지훈과 가인의 소속사 측은 논란이 커지자 "루머는 사실무근이다.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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