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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고현정은 "이번 드라마에서 서로 호흡을 맞추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아주 큰 가르침이 되는 작품이에요. 공감 가는 대사가 가득해 저 역시 뭉클할 때가 많죠" 라며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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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스모폴리탄과 <디어 마이 프렌즈> 드라마 팀 이름으로 JTS(UN국제구호단체 조인투게더)에 화보 수익금이 기부될 예정이다. 워너비 스타 고현정과 끈끈한 애정으로 똘똘 뭉쳐 돌아온 김혜자, 나문희,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신구 그리고 주현으로 이뤄진 <디어 마이 프렌즈> 팀의 더 많은 화보 및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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