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 중 첼시에서 경질됐다. 성적부진이 이유였다. 하지만 갈 곳 걱정은 없는 듯 하다. 이미 지난해 말부터 말들이 많았다. '행선지'에 대한 보도가 끊이지 않는다.
Advertisement
PSG의 현 사령탑은 로랑 블랑 감독이다. 4년 연속 리그1 우승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의 '눈 밖에 났다'는 전언이다. 팀이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패한 것이 원인이다. 대체 1순위 후보가 무리뉴 감독인 것이다.
Advertisement
반면 무리뉴 감독은 맨유행을 원하고 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얼마전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무리뉴는 맨유 감독이 되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까지 했다. 시즌 뒤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뒤를 이을 것이란 전망이다.
Advertisement
이번에는 10년 구애의 PSG를 택할까. 아니면 맨유로 갈까. 어찌됐든 언제나 행복한 감독이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