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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엔트리브의 대표게임인 프로야구매니저는 서비스 이후 현재까지 많은 야구게임들에 카드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게임의 표준처럼 인식되고 있다. 혹자에게는 아이유가 모델로 참여했던 앨리샤가 큰 기억으로 남아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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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게임 개발에 특화된 조직이었고 장점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엔씨소프트는 엔트리브의 특징을 살려 모바일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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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발 중인 '팡야 모바일'을 중심으로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에 전념하면서 넥스트플로어와 함께 '소환사가 되고 싶어'의 일본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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