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가족 팬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인 '베어스 데이'(Bears Day)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선수단은 베어스 데이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두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와 마이클 보우덴이 경기에 앞서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에서 팬 사인회를 한다. 또 야구장 외야 그라운드에서는 어린이 동반 가족 팬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캐치볼 이벤트가 열린다.
사인회에 참가하고 싶은 팬은 2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홈페이지(www.doosanbea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