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주지훈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0일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온라인과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된 주지훈씨 관련 악성 루머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루머에 적시된 내용 및 사생활 사진 유포는 전혀 사실 무근이며,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차별 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러한 허위사실 유포는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 사이버 범죄에 해당하는 바,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입니다"며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를 최초 보도한 매체는 경찰 수사를 의뢰해 강력한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소속사 측은 "키이스트는 소속 연예인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근거 없는 악성 루머에 이용 당하고 상처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키이스트는 이같은 범죄 행위에 지속적으로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각종 온라인 게시판 및 SNS에는 주지훈 휴대폰 유출사진이라는 루머와 관련 사진이 확산되며 파문이 일었다.
한편 주지훈과 가인은 2014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