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딴따라' 지성이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20일 첫 방송된 SBS '딴따라'에서는 연예계 이사로 첫 등장한 신석호(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석호는 한 기자의 소속사 배우의 스캔들 관련 전화통화에서 "사실이 아니다. 앞으로도 잘 봐달라. 사랑합니다"라며 능청을 떨었다.
이후 사무실에 또 다른 기사가 열애 중인 사진을 찍어 신석호에게 들이밀었고, 신석호는 결국 사진을 돈으로 이 같은 사실을 막으며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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