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이 꿈에 문채원이 나타났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는 살인을 인정한 차지원(이진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감방에 갇힌 차지원 앞에 김스완(문채원)의 환영이 나타났다.
김스완은 차지원에게 "내 편지 봤어? 왜 답장 안했어?"라고 애달프게 말했다.
이에 차지원은 깜짝 놀랐다가 이내 "꿈이구나"라고 중얼거렸다. 이어 "넌 오지마. 스완아. 네 꿈을 꾸고 나면 깨어있는 현실이 더 악몽 같아. 그러니까 오지마"라고 마음 아파했다.
이후 진행된 재판에서 차지원은 "제가 살인을 저질렀습니다"라고 거짓 자백을 하며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