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우가 첫 두 타자를 안타로 내보내자 한화 불펜에서는 송창식이 몸을 풀기 시작했다. 이날 경기전 김성근 감독은 "계산에 맞춰 잡을 경기를 잡고, 버리는 경기를 버리는데 지금은 그렇게 할 여유가 없다"며 "어제도 (선발이)1회 3점을 주는 바람에 거기서 그대로 승부가 나버렸다"고 하소연했다.
Advertisement
이어 황재균에게 133㎞ 슬라이더를 바깥쪽으로 던졌는데,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가 돼 스코어가 1-3으로 벌어졌다. 이어 등판한 송창식이 후속 타자들에게 밀어내기 볼넷과 적시타를 허용하는 바람에 김민우가 내보낸 주자가 모두 홈을 밟아 실점이 5개로 늘어났다. 0이닝 4안타 1볼넷 5실점. 평균자책점은 9.82에서 15.96으로 치솟았다.
Advertisement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