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배선영기자]애프터스쿨 나나가 화장품 및 헬스푸드 브랜드 DHC KOREA와 모델 재계약을 맺었다. 올해로 3년째 이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DHC 관계자는 "DHC 모델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얼굴과 건강한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나는 관계자 전원이 만장일치로 동의했을 만큼 조건을 100% 만족시키는 완벽한 모델이다"며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나나는 DHC 2016 신제품 TV CF 론칭과 온라인,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동하게 된다.
한편 나나는 최근 군 입대 프로그램에서 8등신 황금 비율의 몸매와 털털함을 뽐냈다. 또 케이블 드라마 출연이 확정돼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전망이다.
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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