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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진은 "같이 하는 선배들이 좋아하는 분들이다. 특이한 조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게 좋았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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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멤버들은 볼 때마다 저건 얼마냐고 묻는다. 내가 다 알 것 같은 모양이다. 자꾸 물어보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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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홈'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집에서 공간적 불편을 겪고 있는 이들의 신청을 상시 모집 중이다. 층간 소음이 걱정되는 집, 밥 한 끼조차 마주 앉아 먹기 힘든 구조를 가진 집 등 집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가족과 불편한 생활로 홈 메이크오버를 원한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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