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래퍼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이하루의 SNS에는 아빠 타블로에게 산수를 배우는 이하루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하루는 "5+5는?"이라는 질문에 "10"이라고 즉답했지만, "10-2는?"라는 질문에 잠시 망설였다. 이윽고 "8"이란 정답을 맞추자 타블로는 "베리 굿"이라며 칭찬하는 모습이다.
타블로와 이하루는 지난 2013-2014년 약 2년에 걸쳐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이하루는 당시 3-4세의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동물들을 소중히 하는 모습을 보여 '힐링소녀'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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