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래퍼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20일 이하루의 SNS에는 아빠 타블로에게 산수를 배우는 이하루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하루는 "5+5는?"이라는 질문에 "10"이라고 즉답했지만, "10-2는?"라는 질문에 잠시 망설였다. 이윽고 "8"이란 정답을 맞추자 타블로는 "베리 굿"이라며 칭찬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타블로와 이하루는 지난 2013-2014년 약 2년에 걸쳐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이하루는 당시 3-4세의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동물들을 소중히 하는 모습을 보여 '힐링소녀'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