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21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고마운 내 사람들. 오늘 밤은 늘이라는 노래 들으면서 잠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 촬영 중인 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웨이브 스타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는 그는 티셔츠에 분홍색 재킷을 매치한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예리는 새하얀 피부에 붉은 립스틱을 발라 청순미 뿐만 아니라 성숙미를 뽐내며 봄의 여신으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7일 신곡 '7월 7일'을 발표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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