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과 문채원의 애틋한 스킨십이 포착됐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스토리는 '복수'와 '멜로'로 정리된다. 그중 '블랙 스완' 커플 차지원(이진욱 분)과 김스완(문채원 분)은 가슴시린 멜로를 맡고 있다.
제작진은 21일 환자복을 입은 채 병실에 누워있는 차지원과 김스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차지원은 잠든 김스완의 얼굴을 다정하게 어루만지고 있다.
무엇보다 김스완을 바라보는 차지원의 절절한 눈빛이 돋보인다. 이진욱 특유의 깊은 눈빛이 위력을 발휘한 셈. 차지원은 앞선 11회에서 차지원은 김스완에게 거짓 이별 통보를 한 바 있다. 닥쳐오는 위기와 절망 속에서 블랙 스완 커플의 사랑은 꽃을 피울 수 있을까.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태양의후예' 종영에 따라 시청률 8.1%로 급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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