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과 문채원의 애틋한 스킨십이 포착됐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스토리는 '복수'와 '멜로'로 정리된다. 그중 '블랙 스완' 커플 차지원(이진욱 분)과 김스완(문채원 분)은 가슴시린 멜로를 맡고 있다.
제작진은 21일 환자복을 입은 채 병실에 누워있는 차지원과 김스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차지원은 잠든 김스완의 얼굴을 다정하게 어루만지고 있다.
무엇보다 김스완을 바라보는 차지원의 절절한 눈빛이 돋보인다. 이진욱 특유의 깊은 눈빛이 위력을 발휘한 셈. 차지원은 앞선 11회에서 차지원은 김스완에게 거짓 이별 통보를 한 바 있다. 닥쳐오는 위기와 절망 속에서 블랙 스완 커플의 사랑은 꽃을 피울 수 있을까.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태양의후예' 종영에 따라 시청률 8.1%로 급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