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유인영이 임신이 아니라는 소식에 좌절했다.
21일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2회가 방송됐다.
이날 윤마리(유인영 분)는 병원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져 진료를 받았다. 윤마리는 "제가 임신중이니 조심스럽게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의사는 "혈액 검사 결과로는 임신이 아니다"라고 당황했다. 윤마리는 "초기라 그럴 것"이라고 부정했지만, 의사는 "호르몬 주사를 맞을 경우 생리가 끊길 수 있다. 초음파 결과 임신은 확실히 아니라"라고 단언했다.
좌절한 윤마리는 눈물을 쏟았다. 윤마리는 집에 돌아온 민선재(김강우)에게 임신과 입덧 사실을 강조하며 떠봤다. 민선재는 애써 표정을 관리하며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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