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한희 김성욱) 12회가 방송됐다.
Advertisement
하지만 차지수(임세미)에 의해 발견됐다. 차지수는 "선재 오빠, 김스완(문채원)씨 어디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민선재는 차지수의 입을 틀어막으며 "두번 실수하지마. 넌 다시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라며 협박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윤마리는 차지원에게 "5년 전으로 돌아가자. 다시 시작하자"라며 "사랑해달라는 거 아니다. 네가 그런 거 억지로 못하는 것도 안다. 내가 할게. 나 이제 거짓말 잘해"라고 놀랄만한 제안을 했다.
한편 자유의 몸이 된 차지원에게 윤마리가 다시 찾아왔다. 윤마리는 "첫사랑이니까 나한테 이용당해줘. 민선재 가만 안 둘거야"라고 전쟁을 선포했다.
이어 윤마리는 민선재와 김스완이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차지원에게 강렬하게 입을 맞췄다. 향후 윤마리의 복수극은 차지원의 삶도 또다시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