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하그로프스(대표 김정훈)가 '아시안 핏(Asian Fit)'을 적용한 하그로프스 최초의 아시아 전용 제품 '드라코(DRACO)' 재킷과 팬츠를 선보인다.
하그로프스 드라코 재킷과 팬츠는 우수한 통기성, 경량성을 자랑한다.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신속하게 배출해 무덥거나 습한 날씨에도 착용자의 급격한 체온 변화를 막을 수 있도록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와 신축성이 뛰어난 소프트쉘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연과 사람을 우선시하는 하그로프스 브랜드 고유 정책에 따라 유럽 친환경 인증 마크 블루사인(bluesignⓡ)을 받은 소재를 사용하고, 환경유해성분이 포함되지 않도록 고안된 내구성 발수처리 방식을 적용하였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제품의 경우 아시아인의 체형에 특화된 입체 재단 설계를 적용하여 기존 제품들에 비해 더 편안한 착용감에 활동성은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드라코 재킷은 스카이블루, 레드,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2만원이다. 드라코 팬츠는 블랙, 블루, 그린 3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19만원이다.
하그로프스 코리아 관계자는 "하그로프스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와 아시아인의 트렌드에 맞춤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해 왔다. 올 상반기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5개국에 하그로프스 최초의 아시아 전용 제품 공식 출시를 시작으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그로프스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의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1914년 창립한 100년 이상의 정통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뛰어난 내구성과 다양한 기능을 내세워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한 자연과 사람을 우선시하는 하그로프스 브랜드 고유 정책에 따라 유럽 친환경 인증 마크 블루사인(bluesignⓡ)을 받은 소재를 사용하고, 환경유해성분이 포함되지 않도록 고안된 내구성 발수처리 방식을 적용하였다.
Advertisement
드라코 재킷은 스카이블루, 레드,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2만원이다. 드라코 팬츠는 블랙, 블루, 그린 3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19만원이다.
Advertisement
한편 하그로프스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의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1914년 창립한 100년 이상의 정통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뛰어난 내구성과 다양한 기능을 내세워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연정훈♥한가인, 생후 일주일 된 딸 첫공개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