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가 신맛, 단맛, 구수한 맛의 밸런스가 매력인 '니카라과 사바나스 허니' 싱글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루소에 따르면 니카라과 사바나스 허니 싱글빈은 건자두와 같은 과일의 산미가 풍부하고 견과류의 고소한 맛과 다크초콜릿의 단맛이 특징이다. 높은 고도와 좋은 기후, 풍부한 물, 양질의 토양 등 최적의 커피 재배 조건을 가진 니카라과 지역 중 스페셜티 커피 산지로 유명한 '라스 사바나스' 농장에서 소량으로 생산됐으며 고품질 원두로 인정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매주 화요일에 로스팅되며 루소랩 전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직접 추출한 핸드드립 방식으로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루소 관계자는 "특화된 로스팅 기술을 사용해 원두 품질 그대로 구현했다"며 "루소랩에서 전문 바리스타가 최적의 추출 방식으로 내린 커피를 통해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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