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천우희가 여배우의 강렬한 포스를 발산했다.
다양한 작품에 이어 아시아 영화인들이 모두 모이는 아시안 필름 어워즈(AFA, Asian Film Awards)에 시상자로 나서는 등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천우희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천우희는 블랙 실크 드레스와 아찔한 스텔레토 힐을 매치하여 시크함을 더한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시상식에서 여배우의 완벽한 자태를 보여 주었다. 또한 유니크한 레인보우 스팽글 드레스와 블랙자켓을 매치하여 독특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모습으로 그녀만의 우아한 매력이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촬영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천우희는 최근에 개봉한 영화 '해어화'에 관한 질문에 "예쁘고 다재다능한 모습을 마음껏 보여주는 장기자랑을 하는 것 같아 매우 즐거웠다"고 대답하며 영화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또한 그녀는 대중에게 어떤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앞으로 여배우가 작품에서 가지는 한계를 깨는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한편으로는 관객들에게 일말의 공감을 줄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한다"는 소박한 소망도 함께 밝혔다.
매력적인 배우 천우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