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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단 한번도 뭔가를 해본 적이 없다면서 '혼자 밥 먹기'(혼밥)에 멤버들과 함께 도전했다. 김숙은 고깃집에서 돼지갈비와 갈매기살을 1인분씩 혼자서 먹었다. 민효린은 패밀리 레스토랑, 티파니는 도시락, 홍진경은 패스트푸드점, 제시는 푸드코트, 라미란은 맛집을 각각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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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기, 놀이공원 가기, 메이크업 해주기 등 소소한 꿈들이 펼쳐지면서 작지만 나만의 꿈에 대한 소중함도 선사했다. 거창한 꿈이 아닌, 평소 하고 싶지만 시간과 용기가 없어 못했던 것들에 도전하는 것 그 자체가 꿈을 이룬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작은 것부터 한 발짝 내딛다 보면, 큰 꿈 앞에 성큼 다가가 있을 것이고, 용기가 점점 커지고 자신감이 커지게 된다는 꿈에 도전하는 팁을 전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이 과정에서 나만의 꿈을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경험하며 느낌을 공유하는 모습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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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언니들의 슬램덩크' 3회는 수도권 5.4%, 전국 5.0%를 기록하며, 지난회보다 0.1%P 상승. 본격적인 상승세를 시작했다. 방송 3회만에 안정적인 시청률로 향후 어떤 위협구로 새바람을 몰고 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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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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