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이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멤버들은 '혼자 밥 먹기'(혼밥)에 도전했다.
이날 민효린은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아 혼자 밥 먹기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머뭇거리며 소심한 모습을 보였지만, 민효린은 할인카드까지 이용해 야무지게 샐러드+스테이크를 먹으며 셀카까지 찍는 등 '혼자 밥 먹기'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또 민효린은 아빠에게 전화가 오자 애교 넘치는 딸로 변신했다.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아빠와 '혼자 밥 먹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보였다.
민효린은 자신을 알아본 팬이 와서 사인을 부탁하자 "왜 이제서야 왔냐"며 서운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효린은 먼저 같이 사진 찍자고 제안했다. 또 "팔짱도 끼자"며 폭풍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새침한 외모와는 다른 털털하면서도 엉뚱한 민효린의 매력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