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솔지가 두진수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다.
22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 3회에서는 현진영, EXID 솔지, 홍진영, 빅스 켄, 라디, 린 등이 등장해 파트너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대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듀엣 소개시간에 솔지-두진수는 커플룩을 입고 등장했다.
솔지는 대결에 임하는 소감을 전한 뒤 "진수 부모님이 현장에 오셨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솔지씨 어머님, 아버님한테 인사"라고 말했고, 데프콘은 "솔지가 며느릿감으로 어떤지 물어봐야 하는 것 아니"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마음에 드시면 손으로 동그라미를 그려주시면 된다"는 말에 두진수 부모님은 유쾌하게 손으로 원을 만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진수는 각오을 전하며 "자신 있게 하기도록(?) 노력하겠다"며 발음이 꼬였고, 출연진은 "자신있게 사귀겠다"로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솔지와 두진수는 '가지마 가지마'를 선곡,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며 421점을 얻었다. 하지만 이날 우승은 429점을 획득한 린-김민정에게 돌아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