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신혜와 구재이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구재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에 나타난 토끼. 우린 즐거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복을 입은 박신혜와 구재이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특히 박신혜는 마치 토끼 귀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모자를 착용해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형'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6월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가제)에서 여주인공 유혜정 역을 맡아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