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미선이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박해진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전미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는 전미선을 보고 "박해진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미선은 "2008년에 '에덴의 동쪽'에서 박해진과 함께 연기를 했다"며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 박해진이 인터뷰에서 나를 이상형으로 꼽아줘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미선은 "박해진이 속이 꽉차고 남자다운 청년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나올 때마다 이렇게 항상 언급이 돼서 박해진에게 '너 때문에라도 열심히 연기할게'라고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