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정적인 패인은 전반 38분 김동현의 퇴장이었다. 최 감독은 판정에 아쉬움이 많은 듯 했다. 최 감독은 "여기서 판정에 대해서 얘기하면 안되잖아요"고 했다. 김동현은 황지수와 함께 포항이 가동할 수 있는 유이한 중앙 미드필더다. 김동현의 퇴장에 이어 황지수도 코뼈를 다쳤다. 최 감독은 "멘붕이다. 퇴장으로 그 다음 경기까지 여파가 크다. 지금은 황지수가 코뼈 부상으로 엑스레이 찍으러 갔다. 자꾸 안좋은 생각하다보니 코너로 몰리는 것 같다. 그 자리에 뛸 수 있는 선수들을 써야할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